흥국
20승 10패 1위
홈 성적 12승 3패
기업
18승 12패 2위
원정 8승 7패
양탐 멎대결 전적
3승 3패 동률
아주 재미있는 경기가 될거 같은 느낌이 물씬 드네요.
홈 원정 기준으로 볼때
공격 , 서브 , 디그 는 흥국이 조금 앞서고
블로킹 은 기업이 앞서 있습니다.
하지만 근소하게 앞서도 뒤지고 하여 우열을 가리기가 힘드네요.
득점력으로 보면 기업이 흥국보다 앞서있습니다.
최근 인삼과의 경기에서 리쉘의 위력이 다시한번 나왔습니다.
경기를 주고 하고 이끄는 모습 에이스 다운 모습이였습니다.
리쉘 - 박정아 - 김희진 이 삼각편대의 득점력은
흥국의 러브 - 이재영 - 김수지 보다 한수위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러브의 기복있는 모습이 좀 안타깝네요.
좋을땐 미친들이 날뛰는데 안좋을때는 너무 안좋아서 쟤가 외인이야
할정도의 모습도 보여줬었습니다.
하지만 리쉘은 평균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줘 러브 보다는 안정적이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리쉘은 공수 양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러브는 수비는 영 아닙니다.
블로킹은 흘국이 우세합니다. 김수지의 활약으로 횟수고 많습니다.
하지만 기업은 3명의 선수가 고른 클로킹을 해주고 있습니다.
즉슨 흥국은 김수지가 없으면 블로킹이 위력적이지 않다 라고 판단할수 있겠습니다.
디그 에서는 단연 흥국이 앞서 있습니다.
점점 더 어려워 집니다...
누가 승리 할 것인가 하지만 위험을 무릎쓰고 굳히 승패를 정할수는 없죠.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 질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기업은 인삼과의 경기에서 경기력을 계속 이어온 상태
하지만 체력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고,
흥국은 풀체력 풀컨디션으로 경기를 준비한 상태
하지만 경기력은 저하된 상태라 할수 있겠습니다.
러브가 컨디션이 좋을 경우 득점력
리쉘의 경기력 공수능력
이 두개 정도로 압축하면 될거 같습니다.
국내 선수들은 두팀다 잘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기업은 김사니의 복귀로 체력전인 문제를 조금 완하 할수 있겠습니다.
주력 오바
부주력 기업 플핸
과도한 배팅은 나락의 지름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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