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1일 화요일

[KBL] 3/21(화) 19:00 창원LG VS 안양KGC 경기분석



엘지

23승 28패 7위
평득 78.5점 평실 80.5점
홈 성적 14승 11패
홈 평득 78.5점 평실 77.3점
최근 10경기 4승 6패
1연패중 
키티 원정 패

인삼

36승 15패 1위
평득 84.3점 평실 79.2점
원정 성적 15승 11패
원정 평득 83.1점 평실 80점
최근 10경기 8승 2패
8연승중

올시즌 양팀 맞대결
1승 4패 엘지 약세

재미있는 매치업 입니다.

남은 경기를 모두 이겨야만 플옵 진출 가능성이 있는 엘지

이번경기를 잡아야만 1위 안정권에 드는 인삼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되는 경기 입니다.

엘지는 직전경기 키티에게 발목을 잡히며 패배를 하였습니다.

야투카 터지지 않았고 턴오버도 많았습니다.

메이스 - 리틀 이 각각 21득 16득 을 하면서 분투 하였지만, 나머지 국내 선수들의

1자리수 득점으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하였습니다.

에밋 - 클라크의 파상공세로 전새가 기우는 듯 하였지만,

장판은 외국인 의존도를 역시나 떨치지 못하며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인삼은 주전 4명의 선수가 두자리수 득점을 하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엘지는 악재가 있습니다.

바로 조성민의 부상입니다.

전전 경기에 부상을 당했지만 직전경기 오늘경기도 출전이 불투명합니다.

출전이 가능 하다하더라도 컨디션 문제가 있을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게다가 엘지는 외인 매치업에서 인삼에 확연히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익스의 최근 행보는 무시무시 합니다.

이정현 - 사이먼이 공격부담을 줄여주고 있고,

오세근은 말할필요없이 매경기 MVP급 활약을 해주고 있습니다.

최근 문성곤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행보도 보여주듯이 엘지는 이번경기 가능성이 희박하다 볼수 있습니다.

엘지는 전랜의 패배를 바라고, 다음 경기를 기약하는게 훨씬

좋아 보입니다.

어느면을 보더라도 엘지의 우세를 점치기 힘든 매치업 입니다.

인삼 마핸 승


과도한 배팅은 나락의 지름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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